Production Introduction

제품 및 서비스 소개

Sense1Home은 이런 상황을 떠올리며 만들어졌습니다

  • 하루 종일 함께 있지 못해도 “잘 지내고 있는 지” 확인 하고 싶은 순간

  • 작은 변화가 느껴질 때 “조금 더 지켜볼지, 병원에 가야 할지” 판단이 필요한 순간

  • 병원에 방문했을 때 최근 상태를 말로 설명하기 어려운 순간

CareSix의 제품은 이런 일상 속 장면들을 기준으로 설계되었습니다.

Sense1Home은 무엇을 도와주나요

Sense1은 반려견의 일상적인 상태를 기록하는 기기입니다.

  • 심박, 호흡, 체온, 활동 같은 기본적인 신호를

    반려견의 생활 속에서 자연스럽게 확인하고 기록 합니다

  • 특정 수치 하나가 아니라,

    평소 상태와 비교했을 때의 변화를 중심으로 살펴봅니다

  • 변화가 이어질 경우,

    보호자가 이해하기 쉬운 문장으로 안내합니다

    지금은 괜찮아 보여요

    조금 더 주의 깊게 지켜보세요

    이런 변화가 계속되면 상담을 권해요

이처럼 행동으로 이어질 수 있는 설명과 도움을 드리고 싶습니다.

일상과 병원을 잇는 서비스

Sense1Home은 집에서의 기록이 병원에서도 도움이 되기를 바랍니다.

  • 일상에서 쌓인 데이터는 병원 방문 시 참고 자료로 활용할 수 있고

  • 보호자는 기억에 의존하지 않고 최근 상태를 차분히 전달할 수 있습니다

이는 보호자와 의료진 모두에게 조금 더 수월한 대화를 만들어 줍니다.

조심스럽게 드리는 약속

  • 불필요하게 걱정을 키우지 않겠습니다

  • 모든 상황을 단정적으로 말하지 않겠습니다

  • 보호자의 판단을 대신하지 않겠습니다

대신, 혼자 고민하지 않도록 기준과 흐름을 함께 보여드리겠습니다.

완벽한 관리보다, 조금 더 안심할 수 있는 하루를 돕는 것.

그것이 CareSix가 생각하는 역할입니다.

반려견을 아끼는 마음은 모두 같지만, 돌보는 방식은 사람마다 다를 수 있습니다.

CareSix는 각자의 방식대로 돌보되, 반려견과 사람이 조금 더 편안할 수 있도록 곁에 머무는 도구이고 싶습니다.